류진 아들 임찬형, 188cm 폭풍성장…박용택 딸, 배구팀 주장 '반전' (스파이크 워)
배우 류진의 아들 임찬형과 박용택의 딸 박솔비가 아마추어 배구선수로 깜짝 등장한다. 11일 방송되는 MBN 스포츠 예능 ‘스파이크 워’에서는 기묘한 팀과 아마추어 배구팀 ‘AH 배구 클럽’과 평가전이 치러진다. ‘AH 배구 클럽’은 학업과 병행하면서 취미로 배구를 즐기는 청소년 아마추어 배구팀으로, 아마추어 배구 대회에서 40회 이상 우승을 차지한 강팀.
- 엑스포츠뉴스
- 2026-01-11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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