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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천둥과 결혼 2년 만에 겹경사…"드디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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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천둥과 결혼 2년 만에 겹경사…"드디어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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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겸 천둥 아내 미미가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일 미미는 "미미홈피 유튜브 3년 만에 드디어 부활. 팬싸에서 자막없이 올려도 알아서 볼테니 올려 달라고해서 열심히 만들어봤다"며 "그래도 나름 자막 열심히 썼음"이라고 유튜브 시작을 알렸다.

최근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솔로 활동을 시작한 미미는 유튜브에서 팬사인회로 이동하며 "이렇게 제대로 된 팬사인회는 7년 만인 것 같다"며 "긴장이 많이 된다"고 심정을 고백했다.





팬사인회 전 호흡도 제대로 못 하던 그는 "한 마디도 못하면 어떡하지? 이런 걱정을 안고 시작했는데 막상 팬분들을 보니 너무 편했다"고 이야기했다. 남편 천둥이 이동하는 도중 응원을 하는 목소리가 들려 눈길을 모았다.

한편 그룹 구구단 출신 미미는 그룹 엠블랙 출신 천둥과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천둥 역시 지난해 무브 레이블 설립 소식을 알리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할 것을 알렸다.

사진=유튜브 채널 '미미홈피'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