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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 "韓, 앞에선 소통 너스레 떨면서 도발…가장 적대적인 적"

연합뉴스 하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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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북 "韓, 앞에선 소통 너스레 떨면서 도발…가장 적대적인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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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수 "오후 6시쯤 의성 주불 진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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