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인 노동신문에 보도된 사진 중 북한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선별해 주말 온라인 콘텐츠로 게재합니다. 선전용 고화질로 제공된 이 사진들을 잘 살펴보면 북한 주민들의 생활 모습 이면에 비친 갖가지 실상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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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장엄한 새해 진군길에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을 더해주며 만경대혁명학원, 칠곡혁명학원 학생들이 주요전구들에서 경제선전활동을 힘있게 벌렸다"라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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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새해를 맞이한 인민의 웃음소리 어디서나 넘쳐난다"면서 각지 신년 풍경을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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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전천군 창봉농장, 초산군 련성농장에서 새집들이 행사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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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영도 아래 전국 모든 지역이 균형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진보하는 전면적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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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평양시와 황해북도, 남포시에서 방송선전차 출동식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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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은 7일 "학생소년들의 설맞이공연 '제일 좋은 내나라'가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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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당 제9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 영광의 대회로 맞이하기 위해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의 일군(간부)들과 노동계급이 새해의 진군길을 다그치고있다"고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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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전국의 20개 시, 군들에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 사이에서 사회주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번 주 경제선전활동, 설 스키장 풍경, 련성농장 새집들이, 방송선전차 출동식, 설맞이공연, 새해의 진군길, 지방공업공장 등을 사진으로 보도했다.
<사진제공 평양 노동신문=뉴스1>
이재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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