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농협상호금융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농협상호금융은 올해 목표를 담은 캐치프레이즈로 「2026 상호금융 B·E·S·T」를 선포했다. 이는 ▲소비자 보호 강화(Better Consumer Protection) ▲수익성 제고(Earn More) ▲자산건전성 제고(Strong Asset Quality) ▲디지털혁신(Total Digital Innovation)을 의미한다.
여영현 상호금융대표이사는 “전 임직원이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수익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을 통한 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