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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월세 천만 원' 집 떠난다…"딸과의 새 집" 인테리어+가전 준비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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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이규혁, '월세 천만 원' 집 떠난다…"딸과의 새 집" 인테리어+가전 준비 (담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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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이사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서는 '손담비 남편 홀로 육아 도전기ㅣ워킹맘ㅣ이유식ㅣ메이크업ㅣ굴떡국ㅣ인테리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남편 이규혁과 함께 이사갈 집을 방문하는 모습을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손담비는 "저는 가전 제품을 LG로 주로 하는데, 오빠는 삼성 마니아다. 렌탈 서비스를 안 써 봤는데 되게 좋다 그래서 계약을 하고 왔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시스템 에어컨은 다 했는데, 청소기, 스타일러, 김치냉장고 등이 필요할 것 같다. 마침 연말 세일을 하길래 LG를 가고 있다"고 이사 전 가전 제품 준비를 위해 열중인 근황을 알렸다.



이어 워킹맘으로서 일과 육아를 병행하고 있다고 밝힌 손담비는 틈틈이 이사 준비를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손담비는 인테리어 하우스에 방문해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 보며 "해이와의 새 집을 기대하며 더 힘내고 있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이규혁 부부는 오랜 기간 서울 한남동 월세 1000만 원대 고급 단독 주거지에서 생활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손담비는 유튜브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월세 천만 원'으로 생긴 에피소드를 언급하며 "시댁에서도 난리가 났다. 올해 2월에 이사갈 거다"고 밝혔다.

사진= 유튜브 '담비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