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 태봉고등학교에서 열린 제14회 졸업식에서 졸업생이 교사의 발을 씻어주는 세족식이 진행되고 있다.
이 학교는 입학식에서는 교사가 신입생의 발을 씻어주며 맞이하는 전통이 있다. 2026.1.9 [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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