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최규한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오는 3월 열리는 WBC를 준비하기 위해 9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령 사이판으로 출국했다. 류지현호는 9일부터 21일까지 사이판에서 1차 전지훈련 담금질에 나선다. 대표팀 류현진, 원태인, 구자욱이 출국 수속을 앞두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1.09 / dreamer@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