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아리 부상 재발! 허훈도 쓰러졌다. KCC '빅4' 전멸.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슈퍼팀'은 완성될까?
KCC 허 훈. 사진제공=KBL 허훈도 쓰러졌다. KCC는 '빅4'가 모두 빠졌다. 부산 KCC는 10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경기를 치른다. 그런데, 악재가 겹쳤다. KCC의 절대 에이스 허훈이 고질적 종아리 부상이 도졌다. KCC 측은 "허훈의 종아리가 좋지 않다. 오늘 결장한다. 며칠 정도 쉬어야 할 것 같다"고 했다.
- 스포츠조선
- 2026-01-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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