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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신세계 페스타' 18일까지 연장…세일·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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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신세계 페스타' 18일까지 연장…세일·이벤트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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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새해를 맞아 진행 중인 대규모 세일 행사 ‘신세계 페스타’를 오는 18일까지 이어간다.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새해를 맞아 진행 중인 대규모 세일 행사 ‘신세계 페스타’를 오는 18일까지 이어간다.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신세계 Art & Science가 새해를 맞아 진행 중인 대규모 세일 행사 '신세계 페스타'를 오는 18일까지 이어간다.

이번 정기 세일에는 패션과 스포츠, 리빙, 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체류를 늘리기 위한 이벤트와 팝업 행사도 함께 마련됐다.

신세계 페스타 기간 동안 시즌오프와 세일 행사가 동시에 진행된다. 해외 명품·컨템포러리 브랜드 톰 브라운과 르메르, 아미는 30% 할인에 들어갔으며, 영캐주얼 브랜드 아크메드라비와 컬럼비아 유니버시티, 널디는 30~40% 할인 판매를 진행한다. 스포츠 브랜드 컨버스와 나이키, 아디다스 퍼포먼스도 10~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리빙과 다이닝 분야에서도 할인 폭을 키웠다. 키친&다이닝 브랜드 레녹스와 까사무띠, AMT, 로얄알버트, 에바솔로, VBC CASA 등은 40~50% 세일을 진행해 혼수와 신년 집 단장 수요를 겨냥했다. 지하 1층 건강코너에서는 11일까지 신년맞이 특가 행사가 열려 솔가와 레이델, 동우농산 등 건강 브랜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 '스톱워치 5.55초 이벤트'는 9~11일까지 7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스톱워치를 5.55초에 정확히 맞추거나 가장 근접하게 맞힌 고객에게 주토피아 인형 키링과 트웰브 상품, 마스크팩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팝업 행사도 이어진다. 6층 아트테라스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애니메이션 주토피아 2 팝업이 운영된다.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16일까지 하이엔드 레더 소파 브랜드 르비크 팝업이 열리며, 같은 층 중앙 행사장에서는 15일까지 삼진어묵이 프리미엄 어묵 제품을 선보인다.


사은행사도 병행된다. 11일까지 명품과 워치, 주얼리 단일 브랜드에서 신세계 제휴카드로 200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금액대별로 최대 7% 신백리워드가 제공된다. 같은 기간 FIT 혜택도 적용돼, 신세계 앱에서 FIT 행사 참여 브랜드를 팔로우하고 제휴카드로 기준 금액 이상 결제하면 최대 7% 리워드를 받을 수 있다. 참여 브랜드와 세부 증정 기준은 신세계 앱 FIT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신세계 관계자는 "신세계 페스타는 새해 첫 대형 쇼핑 행사로, 할인과 즐길 거리를 동시에 강화했다"며 "합리적인 쇼핑과 체험형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lks70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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