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모범택시3' 김도기, 부하 유선아 죽음에 군 복귀…본캐 군인 본격 가동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모범택시3' 김도기, 부하 유선아 죽음에 군 복귀…본캐 군인 본격 가동

속보
김병기 부인, '공천헌금 의혹' 관련 경찰 출석
[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이제훈이 부캐가 아닌 본캐, 특수부대 장교 '김대위'로 복수 대행 서비스를 시작한다.

모범택시3 이제훈, 군복 입고 마지막 복수 설계 예고 (출처=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모범택시3 이제훈, 군복 입고 마지막 복수 설계 예고 (출처=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9일 '모범택시3' 측은 극 중 김도기 역을 맡은 이제훈이 군복을 입은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김도기는 그동안 택시기사로 활동하며 억울한 피해자들을 대신해 복수를 실행해 왔으나, 이번에는 특수부대 장교로 복귀해 새로운 국면에 돌입한다.

공개된 사진 속 김도기는 방탄조끼와 헬멧 등 전투복을 완비하고, 군용 소총을 든 채 폐건물에 잠입해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각 잡힌 거수경례와 단호한 눈빛은 참 군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준다. 이번 복수는 단순한 위장 신분이 아닌 김도기의 과거와 깊게 얽힌 정체성을 담고 있어 몰입도를 더한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김도기가 과거 군 복무 시절 각별히 아꼈던 부하 유선아(전소니 분)의 의문사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는다. 어머니에 이어 또 한 번 소중한 사람을 잃은 김도기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다시 군의 세계로 향한다. 군 내부의 보안과 은폐를 뚫고 진실을 파헤치는 김도기의 마지막 복수 설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된다.

'모범택시3' 15화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