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TV조선 '미스트롯4' 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에서 허찬미가 진(眞)을 차지했다.
8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경연으로 장르별 팀 배틀 미션이 펼쳐졌다. 현역부X 소속 허찬미는 윤태화, 채윤, 강보경, 김희진, 마코토와 함께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마칭 드럼 퍼포먼스를 접목한 차별화된 무대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찬미는 약 1분간 드럼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중심을 이끌었고,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발휘해 마스터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결과 현역부X는 마스터 점수 14대3으로 상대 팀을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미스트롯4 허찬미, 드럼 퍼포먼스로 진 등극 (출처=TV조선 ‘미스트롯4’) |
8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는 본선 1차 경연으로 장르별 팀 배틀 미션이 펼쳐졌다. 현역부X 소속 허찬미는 윤태화, 채윤, 강보경, 김희진, 마코토와 함께 남진의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을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다. 이들은 마칭 드럼 퍼포먼스를 접목한 차별화된 무대 구성으로 눈길을 끌었다.
허찬미는 약 1분간 드럼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무대 중심을 이끌었고, 이후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을 발휘해 마스터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결과 현역부X는 마스터 점수 14대3으로 상대 팀을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그동안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던 허찬미는 '미스트롯'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진을 차지하는 성과를 이뤘다. 본선 1차의 선(善)은 현역부A 이소나, 미(美)는 유소년부 윤윤서가 차지했다.
한편 윤윤서는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홍성윤을 지목하며 다음 라운드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미스트롯4' 본선 2차 데스매치는 오는 15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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