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연수는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혼자 키울 때는 너무 서럽고 힘들고 깜깜한 긴 터널 속에서 나 혼자 달리는 기분이었는데, 예의 바르게 좋은 사람으로 키우려 혼도 많이 냈는데, 별 탈 없이 19살이 되어줘서 참 고맙다, 우리 딸"이라고 적었다.
그중 송지아는 현재 프로골퍼 지망생으로 운동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해 11월에는 메인 스폰서가 생겨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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