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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홍종현, "21살에 만났는데 벌써 33살"…12년 만 재결합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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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홍종현, "21살에 만났는데 벌써 33살"…12년 만 재결합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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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유라와 홍종현이 12년 만에 재회했다.

8일 유라의 유튜브 채널 ‘유라유라해’에는 ‘우결 쫑아커플 12년 만에 재회 | 그 시절 못다 한 이야기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유라와 홍종현이 한 프레임에 담기는 건 2024년 유라가 패널로 출연한 tvN STORY ‘유별난 역사 한 끼’에 홍종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것을 제외하고 무려 12년 만이다. 두 사람은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쫑아 커플’로 가상 부부가 되어 많은 설렘을 안긴 바 있다.

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홍종현은 “유라 성격상 엄청 궁금해 할 것 같다”면서 깜짝 게스트로 출연하기 위해 먼저 모습을 드러냈다.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고 있던 유라는 홍종현이 나타나자 깜짝 놀라 비명을 질렀다. 홍종현은 “유튜브 잘 보고 있다”고 말헀고, 유라는 “나와줘서 고맙다”라며 12년 만의 재회에 감격했다.

유라와 홍종현은 제작진이 준비한 미션 카드에 따라 ‘리마인드 우결’을 진행했다. 실제로 작년 겨울쯤 마지막으로 만났다는 두 사람은 예전 ‘우결’ 영상들이 유튜브 알고리즘에 떠서 자주 본다고 근황을 밝혔다. 유라는 무표정 박수짤이 기억난다고 밝혔고, 홍종현은 “그때는 아무 것도 모를 때였다. 내가 촬영 기간 중에 노로바이러스를 걸린 적이 있는데 쇼핑몰을 간 적이 있다. 촬영 중 자꾸 사라졌는데 그때는 그런 사정을 숨기고 싶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