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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혜은이, 피부 관리 열중한 근황…날렵한 턱선에 "피부과 다녀온 줄" 칭찬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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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혜은이, 피부 관리 열중한 근황…날렵한 턱선에 "피부과 다녀온 줄" 칭찬 (어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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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혜은이가 피부 관리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8일 유튜브 채널 '어쨌든 혜은이'에는 '와~!!! 보자마자 다들 같은 말이 나왔다. 혜은이 요즘 뭐했어요?! #어쨌든혜은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은이는 지인과 수다를 나누기 위해 밖을 나섰다.



지인과 마주한 혜은이는 최근 날렵해진 턱 라인을 자랑하며 한 뷰티 기구를 꺼내들었다. 혜은이의 관리 비법에 지인들은 "요즘 언니가 예뻐졌다고 하더니 이거 쓴 거냐. 피부과 다녀온 줄 알았다"며 감탄했다.

혜은이는 "집에서도 언제든지 할 수 있고, 차에서도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꾸준히 관리한다"고 밝혔고, 지인은 "그러니까 얼굴이 달라지는 것 같다"고 혜은이의 관리 루틴에 공감했다.

지인은 "우리 나이 정도 돼야 피부 관리를 시작했는데, 요새는 젊은 사람들도 피부 관리를 하더라"라며 피부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고, 혜은이는 "그게 내가 요즘 느끼는 거다. 좀 더 일찍 피부에 신경을 써 볼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젋었을 때부터 하는 게 좋다"고 확고한 생각을 전했다.

사진= 유튜브 '어쨌든 혜은이'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