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재윤 기자]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국민의힘 조해진 전 국회의원(김해시을 당협위원장)은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1월 10일 오후 2시 국립창원대학교 가온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조 전 의원이 펴낸 책 제목은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이고, 부제는 '내 인생의 뜨거웠던 순간들'이다.
이날 행사는 시사프로 '쾌도난마'의 앵커를 지낸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서구을 당협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사진제공=조해진 전 의원 사무실) 국민의힘 조해진 전 국회의원(김해을 당협위원장) |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국민의힘 조해진 전 국회의원(김해시을 당협위원장)은 2026 지방선거를 앞두고 1월 10일 오후 2시 국립창원대학교 가온홀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조 전 의원이 펴낸 책 제목은 '그래도 정치가 희망이다'이고, 부제는 '내 인생의 뜨거웠던 순간들'이다.
이날 행사는 시사프로 '쾌도난마'의 앵커를 지낸 박종진 국민의힘 인천서구을 당협위원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조 전 의원은 정치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자전에세이 형식의 이번 책을 출간했다.
원고 작성, 제목 선정, 사진자료 설명 등 일체의 저술 과정을 다른 사람 도움 없이 직접 했다.
그는 이번 저서에 인생 행로에 특이점에 해당하는 가장 인상깊고 극적인 경험을 뽑아 정리했다.
극한적 가난, 시골 고등학교에서 서울법대에 진학한 과정, 정치 소명과 천직 의식, 드라마틱한 결혼, 바닥에서 시작해 3선 중진 국회의원까지 긴 역정을 담았다.
지난 30년 동안 중대한 정치적 사건의 이면(裏面)과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중요한 사건도 다수 기록했다.
그는 보수정당 30년 당원 생활을 회고하면서 존립의 위기에 몰려 있는 보수정치 문제를 해부하고, 회생방안에 대한 고민도 책에 담았다.
조 전 의원은 "필생의 과업으로 추구해온 자유민주복지문화 일류국가 대한민국의 꿈과 그 꿈에 대한 도전과 헌신의 정치적 출사표를 던지는 것으로 책을 끝 맺는다"고 설명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jaeyuntop@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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