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스타데일리뉴스 언론사 이미지

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스타데일리뉴스
원문보기

요아소비 보컬 이쿠타 리라, 5월 첫 단독 내한 콘서트 개최 확정

서울맑음 / -3.9 °
리벳 제공

리벳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요아소비의 보컬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쿠타 리라가 오는 5월 한국 팬들을 찾는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은 이쿠타 리라가 5월 23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이쿠타 리라 라이브 투어 2026 래프'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어는 작년 12월 발매된 두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일본 2개 도시와 한국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한국 공연은 이쿠타 리라가 솔로로 나서는 첫 해외 단독 공연이라는 점에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쿠타 리라는 요아소비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광고, 드라마, 애니메이션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섬세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아 왔다. 최근에는 프로듀서 지코와 컬래버레이션 싱글을 발표하고 연말 시상식에서 합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등 한국 아티스트와도 활발히 교류하며 파급력을 증명했다.

작년 12월 요아소비 내한 콘서트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 이쿠타 리라는 이번 무대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내한 콘서트 일반 예매 티켓은 1월 19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되며, 이에 앞서 14일부터 위버스를 통한 선예매가 진행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