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세계일보 언론사 이미지

노원문화예술회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특별기획전 [한강로 사진관]

세계일보
원문보기

노원문화예술회관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특별기획전 [한강로 사진관]

속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서 불…대응 1단계 발령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 최초 공개작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를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국내 최초 공개작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를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르누아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고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르누아르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전시에서는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고 5월 31일까지 열린다.


8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전시중인 특별기획전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관람객들이 클로드 모네의 '수련이 있는 연못'을 감상하고 있다.

클로드 모네의 '수련', 빈센트 반 고흐의 '밀밭의 양귀비' 등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5월 31일까지 열린다.

개막 전부터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끈 이번 전시의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는 4만3천여매에 달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이번 전시는 지역 문화공간에서도 세계 미술사의 중요한 작품을 충분히 소개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인상주의 거장들의 작품을 통해 위로와 감동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제원 선임기자

ⓒ 세상을 보는 눈, 세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