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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cm 최예나, 39kg까지 감량...스태프들도 걱정 "찐 게 보기 좋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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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cm 최예나, 39kg까지 감량...스태프들도 걱정 "찐 게 보기 좋아"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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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최예나가 39kg까지 빠졌던 실제 몸무게를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최예나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에 'YENA(최예나) - 2025 AAA & ACON Behind | 지챠 너무 행복한 거 아니야?'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시상식 무대를 준비하는 최예나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최예나는 무대를 앞두고 메이크업을 받으며 의상, 소품 등을 점검했다. 이 가운데 그는 반지를 끼던 중 "손가락이 좀 얇아진 것 같다"라며 체중 변화를 밝혔다.


특히 그는 "그래도 살이 좀 많이 쪘다"라며, "훨씬 보기 좋다"라고 맞장구 치는 스태프들에게 "최근에 제가 39kg까지 빠졌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열심히 먹으면서 찌웠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한 42kg, 43kg 정도 나가고 있다. 살을 일부러 빼려던 건 아닌데 빠졌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갑자기 빠졌다"라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최예나의 키는 프로필상 162cm로 알려졌다. 이에 평균 체중이 초등학생에 불과한 그의 근황에 팬들이 놀라움과 동시에 건강에 대한 우려를 보내기도 했다.


/ monamie@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