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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75kg 후덕 드레스' 어디 가고…10kg 빼고 극세사 '미코 몸매' 되찾았다

스포티비뉴스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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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연, '75kg 후덕 드레스' 어디 가고…10kg 빼고 극세사 '미코 몸매'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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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지연이 10kg 감량에 성공했다.

김지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 달라진 외모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연은 딱 맞는 청바지에 검은 민소매 상의를 매치한 캐주얼한 차림으로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후덕한 드레스 차림과 함께 75kg라는 몸무게를 공개했던 김지연은 10kg를 뺀 슬림판 피지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살쪄서 못 입었던 청바지! 오늘로 딱 10kg 감량 성공한 날인데 이제 허리 28은 넉넉하게 잘 맞는 거 있죠!"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최종 목표까지 더 빼고 또 하나 더 작은 바지 있는데 그것까지 소화해 보겠다"라고 추가 감량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지연은 1997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대왕의 길', '카이스트', '해바라기'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했다. 쇼호스트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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