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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한국, 글로벌 흥행 톱5 등극…수익 639억원 돌파

아주경제 최송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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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3' 한국, 글로벌 흥행 톱5 등극…수익 639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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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아바타: 불과 재'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영화 '아바타: 불과 재'의 국내 흥행 성적이 글로벌에서 흥행 톱(TOP) 5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한국은 1월 7일 기준 흥행 수익 4412만 1573달러(한화 약 639억 원)를 돌파하며 북미(3억 1133만 달러)와 중국(1억 3792만 달러), 그리고 프랑스(8216만 달러)와 독일(6409만 달러)에 이어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달성했다.

'아바타: 물의 길' 역시 2022년 개봉 당시 동일한 기록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는 한국 관객들의 꾸준한 '아바타' 시리즈 사랑을 실감하게 하는 결과로 특별함을 더한다.

한편 영화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아주경제=최송희 기자 alfie312@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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