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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결별' 던, 결국 속내 밝혔다…"평생 혼자 살고파, 상실감 있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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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결별' 던, 결국 속내 밝혔다…"평생 혼자 살고파, 상실감 있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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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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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던이 싱글 라이프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던은 "영원히 '나 혼자 산다'를 꿈꾼다"며 "혼자 사는 게 너무 좋다. 1년에 3분의 2는 무조건 혼자 있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던은 현아 2018년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했지만, 2022년 결별했다. 현아는 2024년 용준형과 결혼했다.


김구라가 "3년을 혼자 있다보니 그게 편한 거냐"라고 묻자 던은 "맞다. 비즈니스도 해야 하고 사회생활도 해야 해서 집으로 친구나 손님들을 부른다. 오면 같이 맛있는 거 먹고 오랜만에 얘기도 한다. 다 너무 좋다"고 말했다.

또 던은 “제가 병약해 보이는 이유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 봤다"며 "힘 없는 머리카락과 상실감 있는 눈 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회생활 할 때나 어른 들을 만날 때는 쌍꺼풀을 만들고 집에 가고 싶을 때는 없앤다”고 설명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