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정세 불안정 등의 이유로 안전 자산인 금과 은 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7일 서울의 한 금은방에 골드·실버바가 진열돼 있다. 금과 은 가격은 지난해 연간 기준 60% 이상 오르며 1979년 이후 가장 크게 상승했다. 6일(현지 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값은 온스당 4460달러로 지난해 6월 말과 비교해 1100달러 이상 올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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