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인 친목도모와 고향발전을 위해 2024년 10월 창립한 강남구충북도민회는 지난 1년간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고향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회장은 "우리 도민회는 영남지역 산불피해지원 특별모금, 강남복지재단 릴레이 기부챌린지 등에 참여하는 등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해 제천에서 열린 제천한방엑스포에는 우리회 회원 870명이 방문했으며 강남구 개청 50주년에는 증평군민 초청행사도 추진했다"고 설명했다.
충주시 동량면 출신인 이 회장은 서울에서 정비기반시설공사 전문업체인 건웅토건㈜을 운영하고 있다.
이 기업의 2025년 시공능력평가액은 800억원이다.
중부매일·충북도민회 공동주최 신년교례회최우수도민회 수상단체 회장 인터뷰 이상춘,건웅토건,충북도민회중앙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