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군수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방문객 100만2천명 달성과 최초 난계국악단 설립, 13년간 국립국악원 분원유치에 힘써온 결과, 문체부로부터 영동분원 용역비 2억원을 확보했다"라며 "명실공히 박연선생의 역사를 간직한 영동군에 국립국악원 분원설치를 위한 타당성 조사용역 등을 거쳐 2027년 본격 분원 건립사업 추진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국악박물관, 국악기제작촌, 국악체험촌 등의 인프라가 있고 매년 가을 난계국악축제가 열리며 5개 초등학교에 국악기 특화학습을 하고 있다"라며 "이를 토대로 영동에 국악예술고를 건립해 전국의 국악영재들을 유치하는 전국문화예술도시로 만들계획임"을 강조했다.
또 "과일과 와인, 농업군인 영동에 600억원을 투입해 청년농업인의 성지로 만들어 2027년말에는 학산면과 양산면에 청년농업인 200명 유치 계획"을 밝혔다.
중부매일·충북도민회 공동주최 신년교례회영동군수 '최우수 자치단체장상' 수상 인터뷰 영동군,신년교례회,충북도민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