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는 태국 북부방콕대학교와 차세대 항공인재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과정을 오는 27일부터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사진)은 "이번 교육과정 개시를 통해 동남아 항공 교육 수요를 적극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차세대 항공인력 양성을 위한 글로벌 교육협력을 지속 확대함으로써 국제 항공 교육기관으로서 위상을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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