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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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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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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아 기자]
“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정승제 하숙집'이 '김장 데이'를 맞아 극과 극 하숙생들의 활약상을 선보인다.

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인생 때려잡기: 정승제 하숙집'(이하 '정승제 하숙집') 7회에서는 '여군 중위' 출신 하숙생과 21세 '능력자 사장님' 하숙생이 새롭게 합류한다.

군기 바짝 든 '중위님'의 인사법에 정승제와 정형돈조차 거수경례로 화답하며 묘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반면 앳된 외모로 가게를 운영 중인 어린 사장님 하숙생의 등장은 출연진의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뺀질거리지 마” 일침...‘정승제 하숙집’ 군기 잡는 신입들 정체 /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본격적인 김장 작업이 시작되자 하숙생들의 성향은 확연히 갈린다. 묵묵히 일손을 돕는 신입생들과 달리, 요리조리 일을 피하는 '베짱이' 하숙생 동현의 모습이 포착된 것. 이에 정승제는 "일은 알아서 찾는 것"이라며 단호한 일침을 날려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한편, '정승제 하숙집'은 7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사진=E채널 '정승제 하숙집'

(더쎈뉴스 / The CEN News) 권진아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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