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감독이 지켜봐 온 모따 ‘대체자’ 브레누…안양의 ‘좀비 축구’ 시즌 2 키플레이어
사진 | 브레누 헤르쿨라누 SNS FC안양은 모따(전북 현대) 대체자를 빠르게 찾았다. 브레누 헤르쿨라누(27)다. 안양은 지난시즌에 함께 K리그1(1부)을 밟은 최전방 공격수 모따가 전북 현대로 떠났다. 모따는 지난시즌 14골(1도움)을 넣었다. 모따와 함께 안양은 잔류에 성공했다. 모따는 제공권에 탁월한 능력을 보인 공격수다. 모따가 전북으로 이적하면서
- 스포츠서울
- 2026-01-14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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