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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올해 마포강변 8.2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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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올해 마포강변 8.2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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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일 오후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마포강변 8.2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유관기관장과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 청장은 "구청장의 한 시간은 36만 마포구민의 한 시간을 모은 것과 같다. 단 한순간도 허투루 쓰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누벼왔다"라고 말했다.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사진=마포구]

2026 마포구 신년인사회에서 신년사를 전하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사진=마포구]


대표 사례로 '효도밥상', 실뿌리복지센터 확충, 청소년 자율학습공간 스페이스 조성을 비롯해 마포형 보육을 실현하는 베이비시터하우스, '누구나 카페' 등 장애인 자립 지원 정책 등을 대표 사례로 언급했다.

레드로드를 중심으로 한 관광·문화예술 분야와 마포순환열차버스·마포상생앱 등 골목상권 활성화 정책도 마포의 중요한 변화로 짚었다.

박 청장은 마포의 중장기 비전 관련 "마포가 한강을 가장 길게 품은 자치구라는 강점을 살려 '마포강변 8.2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하겠다"라며 "AI와 청년을 중심으로 한 K-실리콘밸리 조성, 월드컵천 경관폭포와 수변카페 조성, 마포구민 휴양소 운영 등도 차질 없이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청장은 "행정은 멈출 수 없다. 초심을 잃지 않고 마포를 새롭게, 더 좋게 하겠다는 단순하지만 뜨거웠던 첫 마음을 간직하며 묵묵히 구민 행복시대를 향해 걸어가겠다"라며 새해 인사를 마무리했다.

100win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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