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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 시작… 2월 7일 사전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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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 시작… 2월 7일 사전 무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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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사전 다운로드를 시작했다.

7일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박병무, 이하 엔씨(NC))는 PC 게임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든 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미리 설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엔씨(NC)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추가 콘텐츠도 공개했다. 이용자는 △주요 지역과 추억을 담은 '월드(WORLD)' △오리지널 음원을 감상할 수 있는 'OST' △과거 유명 캐릭터를 기념하는 '명예의 전당'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2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참여자는 △'은장검'과 '사냥꾼 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사전 예약 무기 선택 상자' △'해골투구', '골각방패', '뼈갑옷'으로 구성된 '뼈 세트' △'수호의 반지' △초반 성장에 도움을 주는 물약과 주문서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엔씨(NC)는 2026년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를 시작한다. 그리고 2월 11일부터 월정액 서비스(2만 9,700원)로 플레이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관련 상세 정보는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리니지 클래식'은 엔씨(NC)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PC 게임이다.

사진 = 엔씨소프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