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기 기자]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청주 대성중학교(교장 이해준) 학생회는 2025학년도 새벌축전 기간에 학급부스 이용권을 구매한 학생들로부터 모금된 현금 전액 126만3000원을 충북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충북지회 기부금 전달식에는 대성중학교 박정순 교감, 조윤아 학생회장, 이서윤, 김동규 부회장 2명, 권혁미 지도교사와 사랑의 열매 충북 모금회 담당자가 참석했다.
특히 대성중학교는 2025년 1월에도 축제 수익금 91만 원을 기부하는 등 올해로 2년 연속 기부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해준 교장은 "학생들이 축제 기간을 활용해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자발적으로 참여한 경험은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 좋은 바탕이 될 것"이라는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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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청주교육지원청) |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청주 대성중학교(교장 이해준) 학생회는 2025학년도 새벌축전 기간에 학급부스 이용권을 구매한 학생들로부터 모금된 현금 전액 126만3000원을 충북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랑의 열매(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충북지회 기부금 전달식에는 대성중학교 박정순 교감, 조윤아 학생회장, 이서윤, 김동규 부회장 2명, 권혁미 지도교사와 사랑의 열매 충북 모금회 담당자가 참석했다.
특히 대성중학교는 2025년 1월에도 축제 수익금 91만 원을 기부하는 등 올해로 2년 연속 기부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해준 교장은 "학생들이 축제 기간을 활용해 이웃돕기 성금을 마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자발적으로 참여한 경험은 민주 시민으로서 역할을 하는 데 좋은 바탕이 될 것"이라는 덕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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