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하트맨' 제목 내 아이디어…샤넬백 공약, 지키고 싶다"[인터뷰②]
영화 '하트맨' 개봉을 앞둔 배우 권상우(50)가 많은 관객과 만나고 싶다며 긴장감을 숨기지 않았다. 권상우는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석) 개봉을 하루 앞둔 13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같이 말했다. "개봉 전이라 긴장된다"고 말문을 연 권상우는 "연초에 영화가 개봉하는 건 기분이 좋은 일이다. 예매율이 생각보다 안 나오는 것
- 스포티비뉴스
- 2026-01-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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