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연선 기자]
(영광=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영광군이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고추 21만 주와 대파 22만 주에 대한 육묘 신청을 선착순 접수한다.
영광군은 지역 농가 육묘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고추와 대파 육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육묘 사업은 고추를 중점 추진하며 대파는 사업 효과 검증을 위해 시범 운영한다. 신청 물량은 고추 21만 주(4200판), 대파 22만 주(1000판) 범위에서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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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국제뉴스) 류연선 기자 = 영광군이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오는 12일부터 고추 21만 주와 대파 22만 주에 대한 육묘 신청을 선착순 접수한다.
영광군은 지역 농가 육묘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고추와 대파 육묘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육묘 사업은 고추를 중점 추진하며 대파는 사업 효과 검증을 위해 시범 운영한다. 신청 물량은 고추 21만 주(4200판), 대파 22만 주(1000판) 범위에서 선착순 마감한다.
농가별 신청 한도는 고추 최대 2000주(40판), 대파 최대 4400주(20판)다.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하며,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접수한다.
모종 가격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고추 1주당 300원(1판 1만5000원), 대파 1주당 27원(1판 6000원)이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소농과 고령농가를 우선 지원해 수혜 범위를 넓히고 농가 경영 어려움 해소에 집중할 예정이다. 세부 사항은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자원연구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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