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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의 충격적인 근황... '아이돌 대신 카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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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의 충격적인 근황... '아이돌 대신 카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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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혜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보이 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팬들을 특별한 공간으로 초대한다.

7일, 후즈팬 카페를 운영하는 (주)한터글로벌은 "베리베리와 함께 스페셜 테마 카페를 후즈팬 카페 영등포점에서 오픈한다"고 밝혔다.

7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테마 카페에는 베리베리가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가득하다.

멤버들이 직접 전하는 스페셜 보이스 메시지와 환영 인사 영상이 매장에 송출돼 몰입도를 높이며, 베리베리가 직접 그린 그림을 현장에서 판매하는 마카롱에 새겨 넣었다.

또한 최근 앨범을 콘셉트로 한 스페셜 음료 베리레드에이드와 스페셜 디저트 레드벨벳 머핀도 준비했다.

다양한 이벤트로 풍성한 특전도 누릴 수 있다. 마카롱 구매 시 베리베리의 손그림 사각 스티커 특전이 제공되고, 마카롱이나 스페셜 음료 구매 시에는 멤버들의 미공개 인화 사진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멤버들의 사인 및 메시지가 삽입된 '나만의 포토카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앨범 구매 시에는 럭키드로우를 제공하고,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사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개최한다.

온라인에서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인 앨범 증정 이벤트도 함께 개최해 팬들이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특별한 상품을 증정받을 수 있도록 했다.

사진=한터글로벌

(더쎈뉴스 / The CEN News) 주민혜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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