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이하 '센터')가 2025년 진로교육 유공 민간인 표창을 받으며, 지역 진로교육의 메카로서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20년 6월 개소한 센터는 지난 5년간 서구 관내 청소년들의 맞춤형 진로 설계와 진학 지원을 위해 헌신해 왔다. 이번 표창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 프로그램 운영과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특히 센터장을 맡고 있는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우희섭 교수는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진로 교육 현장에 접목해, 서구 청소년들의 직업체험 및 진로의 방향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직업 체험의 장을 마련해왔다.
부산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 우희섭 센터장 |
특히 센터장을 맡고 있는 부산보건대학교 호텔제과제빵과 우희섭 교수는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진로 교육 현장에 접목해, 서구 청소년들의 직업체험 및 진로의 방향설계를 위한 실질적인 직업 체험의 장을 마련해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부산 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2026년 서구청 위수탁 운영 기관으로 재선정돼 다시 한번 부산보건대학교에서 운영을 맡게 됐다. 이로써, 지난 5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단 없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우희섭 센터장은 "교육감 표창은 서구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함께 뛴 모든 실무진과 서구지역사회의 노력 덕분"이라며 "2026년 재위탁 운영을 통해 더욱 고도화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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