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드라마 황당 엔딩 맞았는데 "2025년, 경도라는 이름으로 오래 남을 것" [전문]
사진=박서준 SNS 배우 박서준이 드라마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박서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도를 기다리며를 사랑해 주시고 그 시간을 함께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인사했다. 박서준은 "저의 2025년은 경도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경도라는 기억으로 오래 남을 것 같다"며 "시간을 꾹꾹 눌러 담은 아주 소중한 계절이었
- 텐아시아
- 2026-01-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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