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한국전력이 6일부터 9일(현지시간)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인 CES 2026에 참가해 ‘한전관’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사진은 CES 2026에 참석한 김동철 한국전력 사장과 관계자들이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한국전력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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