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열정 뛰어나, 日 참가자 중 괜찮은 프로필 보여"...울산 웨일즈 트라이아웃, 창단멤버 누가 뽑힐까 [오!쎈 울산]
OSEN DB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 장원진 감독이 트라이아웃에 임하는 소감을 전했다. 장원진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은 13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트라이아웃에 앞서 각오를 밝혔다. 울산 웨일즈는 지방자치단체 주체로 창단한 KBO리그 최초의 구단으로, KBO 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2026시즌부터 퓨처스리그 남부리그에 참가한다. 지난해 12월 31일 초
- OSEN
- 2026-01-13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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