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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한의원 강동점, 1월 5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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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한의원 강동점, 1월 5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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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애한의원 강동점(대표원장 정덕진)이 1월 5일 새롭게 문을 연다.

정덕진 대표원장은 한방신경정신과 전문의로, 인애한의원 부천점에서 오랜 임상경험을 쌓았으며, 더 많은 환자들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방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진료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병원은 천호역 인근에 위치했다. 인애한의원은 여성질환을 중점적으로 치료해 온 한방 네트워크다. 난임, 유산, 산후 보약, 다낭성난소증후군, 생리불순 등 여성질환과 과민성방광, 만성방광염 등 배뇨장애 질환에 대한 한방치료를 제공한다. 또한 통증, 교통사고 후유증, 자율신경계 이상, 이명, 난청, 불면, 불안 등 신경정신질환에 대한 관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정 대표원장은 한의학적 지식과 그동안 쌓아온 임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여성질환을 진료하고, 인근 지역 환자들에게 안정적인 한방치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개인별 증상, 건강 상태, 체질을 고려한 세심한 맞춤 진료를 지향하고 있다.

정 대표원장은 “강동 및 주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성질환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적극적인 치료를 권장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한의학에 의학과 신경학의 전문성을 더한 세심하게 설계된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 치료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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