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알바노 진정시키는 김주성 감독
19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SK는 17승 13패 4위, 8연승에 도전하는 DB는 20승 10패 2위를 기록중이다. 3쿼터 DB 김주성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나타내는 알바노를 진정시키고 있다. 2026.01.13/ jpnews@osen.co.kr
- OSEN
- 2026-01-13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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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1:2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