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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

뉴스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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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시위는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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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덕수 '내란 혐의' 징역 23년 선고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나영 정의기억연대 이사장이 7일 낮 서울 종로구 중학동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734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7/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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