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팬미팅 현장에서 슈퍼스타의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1월 7일 방송되는 '슈돌' 603회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에서는 김종민과 랄랄의 진행 아래 김준호 가족, 장동민 가족, 심형탁과 하루가 함께한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하루와 형탁 아빠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매트 팬미팅을 선보였다. 하루가 박수 소리에 놀라지 않도록 조심스레 환영한 팬들 앞에서 하루는 폭풍 기어가기 실력을 뽐내고, 마이크를 잡고 "와아아앙"이라며 옹알이 인사를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
1월 7일 방송되는 '슈돌' 603회 '꿈만 같아 너와 함께라' 편에서는 김종민과 랄랄의 진행 아래 김준호 가족, 장동민 가족, 심형탁과 하루가 함께한 팬미팅 현장이 공개된다.
특히 하루와 형탁 아빠는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위해 매트 팬미팅을 선보였다. 하루가 박수 소리에 놀라지 않도록 조심스레 환영한 팬들 앞에서 하루는 폭풍 기어가기 실력을 뽐내고, 마이크를 잡고 "와아아앙"이라며 옹알이 인사를 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루의 귀여운 뒤태와 생생한 옹알이를 직접 본 팬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고, "하루 같은 아이를 낳고 싶어요"라는 팬의 말에 하루는 사랑스러운 미소로 화답해 분위기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날 하루와 심형탁은 부자 밴드로 변신해 무대에 올랐다. 청재킷과 청바지, 빨간 스카프를 매치한 복고 스타일로 등장한 하루는 아빠의 노래에 맞춰 드럼을 연주하며 팬들과 하나 되는 무대를 완성했다. 특히 엉덩이 실룩 댄스로 흥을 폭발시킨 하루는 팬들의 박수 속에 자연스러운 미소를 유발했다. 이를 본 랄랄은 "하루가 스타성이 있네요"라고 감탄했고, 한 팬은 "하루야 미소 잃지 말고 아이돌 돼라"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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