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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가족 향한 가짜 뉴스에 "이런 걸로 돈 벌지 말고 2026년에는 멀쩡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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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가족 향한 가짜 뉴스에 "이런 걸로 돈 벌지 말고 2026년에는 멀쩡하게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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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방송인 정형돈이 아내 한유라와 관련된 빚 문제와 기러기 아빠 생활 등 최근 퍼진 가짜 뉴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출처=유튜브 채널 ‘뭉친TV’

출처=유튜브 채널 ‘뭉친TV’


그는 유튜브 채널 '뭉친TV'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해당 루머가 가족에게 상처를 준다고 호소하며, 이를 유포한 이들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정형돈은 영상에서 '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욕먹는 이유'라는 제목의 쇼츠 콘텐츠를 직접 언급하며, 해당 영상에 담긴 내용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쇼츠에서는 정형돈이 결혼 당시 빚을 4분의 1로 줄여 말해 경제권을 빼앗겼고, 이로 인해 혼인신고가 지연됐다는 주장이 담겨 있었다. 또한 그가 기러기 아빠 생활로 인해 마음의 병을 얻었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었다.

이에 대해 정형돈은 "대체 이게 무슨 소리냐", "빚 때문에 (혼인신고를) 안 한 게 아닌데 미친 거 아니냐"고 말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어 "와이프랑 애들이 하와이로 유학 가서 제가 마음의 병을 얻고 방송 중단을 했다는 거냐"며 "욕하고 싶다"고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그는 "이런 가짜 뉴스에 댓글이 5449개나 달렸는데 이걸 해명해야 되는 거 자체가 어이없다"고 말하며, "이걸로 돈 번다는 게 더 짜증 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잘사는 가정을 자기들 마음대로 난도질해도 되는 건가", "이런 걸로 돈 벌지 말고 2026년에는 멀쩡하게 살아라"라고 일침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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