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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안정적인 고취업 구조 유지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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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대학교, 전문대학 가운데 취업률 안정적인 고취업 구조 유지해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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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용 기자]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남성희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은 "매년 꾸준히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이 본교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학생들이 양질의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도록 대학이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대구지역 전문대학 가운데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대구보건대학교에 따르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2025년 12월 31일 발표한 '2024년 졸업자 취업률' 통계에서 77.7%를 기록하며 대구지역 전문대학 1위에 올랐다. 이는 전국 전문대학교 평균 취업률 72.1%와 대구지역 전문대학 평균 72%보다 각각 5.6%p, 5.7%p 높은 수치다."라고 전했다.

대구보건대학교는 "특히, 전년도 취업률 76.8% 대비 0.9%p 상승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최근 3년간 취업률은 2022년 77.7%, 2023년 76.8%, 2024년 77.7%로, 전국 평균 취업률이 전년 대비 0.3%p 하락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고취업 구조를 유지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보건대학교는 "높은 취업률의 배경으로 전문성을 갖춘 취업지원 부서 운영 체계를 꼽았다. 대구보건대학교는 학생취업지원팀, 학생진로개발팀, 창업교육센터, 국제교류팀 등 4개 전담 부서를 운영하며 재학생의 취·창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구보건대학교는 "학생취업지원팀과 창업교육센터가 정부 통계조사 대응과 취·창업 관련 국고 및 지자체 사업, 기본 취업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며, 학생진로개발팀은 입학부터 졸업까지 진로 설계와 심리 지원을 병행한다. 해외취업과 글로벌 인재 양성은 국제교류팀이 전담해 운영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나아가 대구보건대학교는 "교육부 혁신지원사업과 글로컬대학30, 라이즈(RISE) 사업 등의 지원을 바탕으로 단계별 취업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학과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취업경진대회, 집중 취업캠프, 각종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연간 취업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재학생 수만 1만 명 이상에 달한다."고 부연했다.


더불어 대구보건개학교는 "2,500개 이상의 가족회사를 관리·지원하고, 고용노동부 국민취업지원제도, 중소기업 탐방, 일 경험 프로그램에도 적극 참여했다. 취업전담교수제와 평생지도교수제 운영 역시 학생 맞춤형 취업 지도의 핵심 요소로 작용했다."고 강조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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