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중국의 한한령(한류 제한령) 단계적 해제를 암시한 가운데 7일 오전 서울 한 면세점 내에 위치한 명품 매장에 관광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한중 관계 개선 분위기가 무르익으며 2016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태 이후 이어진 한한령 해제와 함께 끊긴 중국 관광객 발길이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