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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팜, 나트랑 근교 판랑 사막 투어 프로그램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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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팜, 나트랑 근교 판랑 사막 투어 프로그램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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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리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베트남 나트랑을 찾는 한국 여행객들 사이에서 판랑 사막이 새로운 근교 여행지로 떠오르고 있다.

판랑은 나트랑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45분 거리에 위치하며, 베트남에서 보기 드문 광활한 모래언덕이 펼쳐진다. 끝없이 이어진 황금빛 사막과 이국적 풍경 덕분에 최근 사진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나트랑 현지 픽업샌딩 운영사 '코이팜'은 5년간 한국인을 포함한 관광객 대상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판랑 사막 투어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코이팜은 전용 차량 픽업부터 일정 조정까지 현지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트랑 시내 호텔, 깜란 리조트, 깜란 국제공항 등 원하는 장소에서 픽업이 가능하다.

투어는 세 가지로 구성된다. 사막 체험에 집중하는 패키지 1은 약 45분간 지프로 모래언덕을 탐험하며 샌드보딩과 사진 촬영을 즐긴다. 패키지 2는 푸른 자연 속 양 농장 방문과 사막 투어를 결합했다.


패키지 3은 양 농장, 참족의 포 끌롱 가라이 사원, 판랑 사막을 하루에 경험하는 일정이다. 언덕 위 사원에서는 판랑 시내 전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코이팜은 사계절 판랑 레스토랑, 자이언트 랍스터 레스토랑, 제주 레스토랑 판랑 등 한국 여행객이 자주 찾는 식당을 안내하며, 요청 시 다른 식당으로 조율도 가능하다.

코이팜 대표는 "판랑 사막은 나트랑 여행에 색다른 변화를 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라며 "카카오톡 채널로 예약할 수 있는 세심한 안내로 한국 여행객이 편안하게 사막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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