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극찬한 재능 → 차세대 유격수 정조준…19세 청춘의 꿈이 영근다 [인터뷰]
인터뷰에 임한 KT 이강민. 스포츠조선DB 대만 마무리캠프에 참여한 이강민. 사진제공=KT 위즈 대만 마무리캠프에 참여한 이강민. 사진제공=KT 위즈 "아~ 기가 막힌다! 스윙이 아주 간결하고 빨라!" 레전드 이대호가 극찬했던 재능의 유격수가 마침내 프로 무대를 밟는다. 유신고 출신 이강민은 신인 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6번으로 KT 위즈의 부름을 받았다
- 스포츠조선
- 2026-01-1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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