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나리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금값 시세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7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순금(24K, 3.75g)시세는 살 때(VAT포함) 91만7000원, 팔 때(금방금방 앱 기준) 78만 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각각 1.09% (1만원), 0.38%(3000원) 상승한 가격이다.
18K와 14K 판매 시세는 각각 57만3300원, 44만4600원을 기록 중이다. 모두 0.38%, 가격으로는 2200원과 1700원이 올랐다.
[오늘 금값시세] 순금 91만7000원에 사고, 78만 원에 판다...가격 상승 / 사진=픽사베이 |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금값 시세가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7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순금(24K, 3.75g)시세는 살 때(VAT포함) 91만7000원, 팔 때(금방금방 앱 기준) 78만 원으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대비 각각 1.09% (1만원), 0.38%(3000원) 상승한 가격이다.
18K와 14K 판매 시세는 각각 57만3300원, 44만4600원을 기록 중이다. 모두 0.38%, 가격으로는 2200원과 1700원이 올랐다.
백금시세는 살 때 5.42% 2만7000원 오른 49만7000원, 팔 때는 5.21% 2만1000원 오른 40만3000원이다.
은시세는 살 때 가격 6.02% 1150원 오른 1만9090원, 팔 때 가격은 6.03% 810원 오른 1만3430원이다.
[오늘 금값시세] 순금 91만7000원에 사고, 78만 원에 판다...가격 상승 / 사진= 한국금거래소 |
미국이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 및 압송하며 국제 정세가 변화한 것이 영향을 받았다.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라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증가하며 국제금값(XAU/USD)은 4.500$/T.oz 선까지 도달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미국 연준 리더십 변화와 금리 하락, 중앙은행과 금 투자 펀드의 지속적인 금 매입 등을 근거로 국제금값이 올해 추가 상승해 4분기에는 4800$/T.oz 수준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고나리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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