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기자]
의왕시 청계동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9분께 의왕시 청계동 일대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보닛 쪽으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5명과 소방차 등 장비 14대를 투입해 니날 오후 8시 55분경 불길을 잡고 진화 작업을 마무리 했다.
의왕시 청계동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했다.
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39분께 의왕시 청계동 일대에서 주행 중이던 차량에서 보닛 쪽으로 연기와 불꽃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35명과 소방차 등 장비 14대를 투입해 니날 오후 8시 55분경 불길을 잡고 진화 작업을 마무리 했다.
이 화재로 차량 1대가 부분 소실돼 소방당국 추산 약 1천 415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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