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뉴스1) 황기선 기자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퀄컴 부스에서 아카시 팔키왈라 퀄컴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악수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7/뉴스1
urodoct2@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